울산시가 내년부터 3년동안 울산시 금고
업무를 맡길 금융기관 지정 신청 접수를
오늘(11\/14) 마감한 결과, 모두 4개 은행이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일반회계와 기타 특별회계,
기금 등을 운영할 1금고에는 경남은행과
우리은행 등 2곳이 신청을 했으며,
공기업 특별회계와 농어촌 육성기금을 맡는
2금고에는 농협중앙회와 신한은행 등 두 곳이 신청해 각각 경합을 벌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일 금고 지정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신용도와 재무구조 안전성,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한 뒤
이달말 금고 운영자를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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