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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신 30대에 어린이 깔려 숨져

서하경 기자 입력 2007-11-14 00:00:00 조회수 111

빈혈 증세를 보이던 30대 주부가 자신이
입양하기 위해 양육하던 3살 여자 어린이의
몸 위에 쓰러지면서 낮잠을 자던 어린이가
질식해 숨졌습니다.

중구 반구동 39살 박모씨는 어제(11\/13) 오후 2시쯤 자신의 집 안방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일어나 보니 3살 정모 어린이가 질식해
숨져 있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빈혈증세로 치료를 받아왔고
평소에도 의식을 잃었다가 깨어나곤 했다는
담당 의사의 소견 등을 토대로 박씨의 진술
진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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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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