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주요 사업장 노사의 임금과
단체협상 타결률이 전국 평균보다 20%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100명 이상 사업장 184곳 가운데 현재까지 129곳 노사의
임금과 단체 협상이 타결돼 70.1%의 타결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국의 51.2%, 지난해 같은 기간
의 61.3% 보다 10∼20% 포인트 가량 높은
것으로 현대자동차 노사가 10년만에 무분규
타결을 이끌어내면서 다른 사업장의 협사에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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