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수명이 끝난 고리원전 1호기에 대한
정부의 수명연장 여부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수명연장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집회가 오늘(11\/13) 고리원전 본부 앞에서 열렸습니다.
주민들은 오늘 집회에서 수명연장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고리1호기 화형식과 상여
행렬 등의 행사를 가졌습니다.
주민들은 한국 수력 원자력이 고리 1호기 수명연장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주민의견이 제대로 반영하지 않았고 설계 수명이 끝난 발전소의
안전성이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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