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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만취한 20대가 승용차를 몰고
귀금속 매장으로 돌진했습니다.
운전거리가 고작 백미터였지만 중앙선을 넘어 인도를 덮치는 아찔한 사고였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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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가 도로 옆 귀금속 매장으로
돌진했습니다.
매장 유리창이 산산조각나고 귀금속 진열대가 엉망진창이 됐습니다.
다행히 사고 당시 귀금속 매장과 인도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 S\/U ▶ 사고 차량은 중앙선을 넘어 인도를 통과한 뒤 매장으로 돌진했습니다.
주민들은 승용차가 질주하다 매장으로
돌진했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SYN▶ 목격자
사고를 낸 유모씨는 인근 술집에서
아침까지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시비를 벌이던 손님이 때리려고해 도망을 가다 사고가 났다고 주장했습니다.
◀SYN▶ 운전자
유씨는 음주 측정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 0.175%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김씨를
형사 입건하고 운전면허를 취소했습니다.
MBC NEWS.유영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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