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 환지 계획
인가와 함께 강동권 유원지구가 내일 (11\/13)
기공식을 갖기로 해 강동권 해양복합 관광휴양도시 개발 사업이 도시계획 입안 10년만에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강동권 개발사업 5개 지구
가운데, 유원지 지구 개발 사업자인 모개발이 내일(11\/14) 오후 현장에서 기공식을 갖고
콘도와 대형 물놀이 시설인 워터파크 건설에
들어갑니다.
이 업체는 2천 10년까지 2천 500억원을 들여 강동 유원지지구내 10만 7천㎡에 559실의
콘도와 대형 워터파크,사우나 시설등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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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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