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사이버 도박인 스크린 배팅 게임이
등장해 경찰이 단속에 나섰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13) 남구
삼산동에서 대리운전 사무실을 가장해 사천왕 스크린 배팅 게임장을 운영한 업주 황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게임은 전국 동시 방송을 통해 수천명이 함께 게임을 시작할 수 있으며 중국 등 외국에 서버를 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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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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