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울산에서는 20개 고사장, 517개 시험실에서
만3천63명의 학생이 시험을 치루게 됩니다.
울산지역 수험생 가운데 청각지필대상자 8명과 뇌성마비 2명은 울산공고에 특별히 마련된
고사장에서 시험을 보게 됩니다.
또 시험을 치를 울산지역 수험생 가운데
최고령자는 43세 서모씨이며, 최연소자는 검정고시 출신의 16세 최모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