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건설에 투입될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당초보다 300억 증액된 천 600억으로
늘어났습니다.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는 울산항의 경우
시설부족으로 한해 400억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울산신항에 투입될 내년도 예산을 당초 예산안보다 300억 늘어난 천600억원으로 확정하고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로 넘겼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공정이 41% 수준에 머물고 있는
울산신항 건설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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