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교 건설사업이 울산해양의 해상지질조사 허가에 따라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청은 울산대교 민간사업 최초
제안자인 이수건설의 울산대교와 접속도로 기본설계를 위한 공사작업 신청을 허가했습니다.
이수건설은 이에 따라 조만간 교각이 놓일
울산 앞바다 2곳에서 다음달 중순까지 해상
공사 가능성 타진을 위한 해상시추 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울산대교는 울산시가 오는 21일까지 해상대교 공사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들을 모집하고 내년
2월까지 이들 업체 가운데 우선협상 대상자를 정하고 2009년 최종 사업시행자를 선정한 후 2010년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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