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학생을 맛사지 업소에 불법 취업시킨 대학 교수 등 취업 알선 브로커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13) 경남 마산
모 전문대학 한국학과 중국 유학생들을 맛사지 업소에 취업시켜준 브로커와 맛사지 업주,
중국 유학생 등 21명을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선족인 대학교수 박모씨는 유학 비자를 받고 국내에 입국한 중국 한족
유학생 21명을 울산과 경남지역 맛사지업소
4곳에 취업시켜주고 사례비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과 같은 시기 입국한 중국 유학생
130명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오후2시 \/ 경찰청 기자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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