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3) 오전 8시 30분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에서 술에 만취한 24살 유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귀금속 매장을 덮쳤습니다.
오늘 사고로 귀금속 매장 출입구와 상품
진열대 등이 크게 부숴졌지만 사고 당시
다행이 매장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유씨는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다른 손님들과 시비가 붙어 차를 몰고 달아나다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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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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