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동안 마찰을 빚어온 북구 강동산하지구 환지계획을 북구청이 오늘(11\/13) 조건부로
승인하면서 강동개발 사업추진이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
북구청은 도시개발지구내 산음,화암 고분군 등 유물이 집중돼 있는 11만4천제곱미터에 대해
문화재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전매를 금지하는 조건부 인가를
내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