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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차량 공매처분 급증

이상욱 기자 입력 2007-11-13 00:00:00 조회수 1

울산시가 지난 4월 자동차 관련 체납세
징수를 위해 체납차량 공매장을 설치한 이후
공매처분 차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7일 현재 자동차
공매장에 입고한 차량은 모두 396대에 이르고
있으며,이 가운데 180대를 공매 처분해 1억
9천 500만원의 체납 지방세를 거둬들였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공매를 진행중인 44대를
비롯해 이달 한달동안 60대를 공매 처분하는 등
상습적인 체납차량에 대한 공매처분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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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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