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기업들이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메세나 운동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의 참여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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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감미로운 클래식
선율이 깊어가는 가을을 수놓습니다.
지역 음악인들은 공연 비용 부담 때문에
이런 단독 공연을 열기 어렵습니다.
울산의 한 중소기업이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이번 공연을 지원했습니다.
◀INT▶ 정현주 경영기획실장 \/
성진지오텍
희귀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플룻
콘서트도 열렸습니다.
건설업체는 연주자를 위해 아파트 모델
하우스를 연주 장소로 제공하고 공연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했습니다.
이밖에 문화예술단체인 악당의 사랑나누기
콘서트도 지역 기업의 지원으로 열리는 등
메세나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S\/U ▶ 기업체는 문화기업의 이미지를 향상시킬 수 있고 문화예술단체는 창작활동을
증대시키는 일거 양득의 효과가 있습니다.
현재 메세나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6개 기업체 외에 2,3곳의 중소기업들이 추가로 메세나
후원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INT▶ 김기수 문화체육국장 \/
울산광역시
대기업 위주의 메세나 운동에서 중소기업의
지원이 왕성해지면서 지역의 문화예술도
한층더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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