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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 2명 사퇴 따른 승계 끝나

조창래 기자 입력 2007-11-12 00:00:00 조회수 75

울산시교육위원회 김상만,정찬모 위원이
교육감 재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공석이 된 교육위원직을 심원오, 박홍경씨가
승계했습니다.

심원오 교육위원은 교육자 출신에 교육위원을
지낸 경험이 있으며, 박홍경 교육위원은
강남교육장을 역임했습니다.

이들 신임 교육위원들은 지난해 8월 실시된
교육위원 선거에 출마했다 낙선했으나,당선된
교육위원이 사퇴 등으로 자리를 비울 경우
득표 순으로 자리를 승계한다는 규정에 따라
교육위원이 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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