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1\/12) 울산시
교육청 교육위원회 본회의장 앞에서 학원 심야 교습 제한 조례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교육위원회가 학원 심야교습 제한 조례를 2번이나 심의하고도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의결을 유보한 것은 일선 학원들의
눈치를 보는 것이라며 소신 있는 결정을
내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교육위원회는 내일(11\/13) 본회의에서
이 문제에 대해 재논의에 들어갈 예정이지만
학원 심야 교습 조례안이 의결돼 시의회로
넘겨질 지는 불투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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