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12) 특수
콘택트 렌즈를 끼고 억대 사기도박을 한 50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뒷면에 형광물질로
무늬와 숫자를 표시한 카드와 이를 볼 수 있는 특수 콘택트 렌즈를 이용해 도박을 벌여
지난 10월 5일부터 지난 9일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1억 3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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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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