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울산대학교 음악대학에
챔버 오케스트라 창단을 지원하기로 하고
운영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정정길 울산대 총장과 민계식 현대중공업
부회장,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
서울대 교수 등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울산대 졸업생을 70% 이상으로 24명 정도의
단원을 구성해 연 2회 정기연주회와 10여차례
기획 연주회를 펴기로 했습니다.
울산대학교는 챔버 오케스트라 창단이
졸업생들의 전문 교향악단 입단은 물론, 외국 유명 대학원 진학 등 전공 분야로 진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촬영-11시50분 동구 현대호텔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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