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들어오는 외지 폐기물 반입량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울산으로 유입된 외지
폐기물은 모두 37만 4천여톤으로 전체의
23.7%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2천
5년 24.5%, 지난해 24.1%와 거의 비슷한
수치입니다.
특히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울산에서 처리된
소각폐기물 12만 6천톤 가운데 무려 50.7%가
인근 부산과 양산,경주등 외지에서 유입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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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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