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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정박 중국 화물선 불,,2명 경상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1-11 00:00:00 조회수 53

오늘(11\/11) 오후 2시30분쯤 남구 매암동 울산
항 일반부두에 정박중이던 중국 선적 4천 200톤급 소금운반 화물선 통빈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중국인 선원 왕모씨 등 2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선박 기관실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추산 2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와 소방서는 선박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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