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 과다 이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의료급여 대상자에 대한 조사가 강화됩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의료급여 일수가
365일을 초과하는 의료수급자에 대해 관리
카드를 작성하고, 간호사 자격증이 있는
상담원이 직접 수급자의 집을 찾아가 밀착
상담을 하는 등 과다급여 수급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해 울산지역에서
365일 이상 과다하게 병원을 이용한 사람이
4천314명이고, 700일 이상인 수급권자도
635명이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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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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