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1\/11) 서울에서 열리는
한미 자유무역협정과 비정규직 철폐 범국민
행동의 날 행사에 울산에서도 현대자동차 노조 등 노동계와 진보단체에서 천 600여명 정도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현대자동차 노조원
750여명은 범국민행동의 날 전야제에
참가하기 위해 오늘(11\/10) 개별 출발했으며
내일(11\/10)은 민노당과 금속노조 등 800여명이 범국민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상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경찰청은 이번 서울 집회가
불법인만큼 경찰력을 내일(11\/11) 오전부터
고속도로 톨게이트와 국도 등 서울 방면
주요 길목에 배치해 집회참석자들의
서울 상경을 막을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경찰청은 서울 도심 집회에 대비해 오늘(11\/10) 5개 중대 500여명의 경찰력을 서울로 파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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