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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천유적지 해결 지연

서하경 기자 입력 2007-11-10 00:00:00 조회수 69

토양 오염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북구 달천유적지의 보존여부 결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문화재청이 원형보존상태인
북구 천곡동 삼한시대 채광흔적으로 추정되는
달천유적지에 대한 재심의 결과
일부 자료 보완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화재청이 요구한 비소의 유해성에 대한
객관적인 조사기관의 근거자료를 제출하는데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존여부 결정이 또다시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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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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