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발생한 불은 모두 자연발화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울산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 감사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울산에서는 지난 4월과 6월
주식회사 NCC에서 불이 난 것을 비롯해
주식회사 에너지 등 모두 4건의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가 발생했는데,
모두 자연발화 때문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에 따른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소각 폐기물 검사와
소방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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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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