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2007 부산시 창업박람회가
오늘(11\/9) 벡스코에서 개막됐습니다
프랜차이즈 형태가 많아지면서 창업자체는
점점 쉬워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지만
창업 결정은 보다 신중해야 할 것으로
지적됩니다
박희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SYN▶(개막식 테이프 커팅)
소자본 창업 업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80여개 업체가 참여해 각종 아이디어를
선보였습니다
여전히 외식업종이 주를 이뤘지만 정보통신 등
서비스업종이 예년보다 늘었습니다
창업희망자도 대학생에서 장년층까지
다양해 졌습니다
◀SYN▶(젊었을때 한번 시도해 볼만하다고
생각해 분위기 알아보려 왔다)
◀SYN▶(프랜차이즈를 잘 선택해야 된다.
이게 성공의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창업형태는 본사가 각종 지원을 해주는
프랜차이즈 방식이 대부분입니다
◀S\/U▶(프랜차이즈 업종이 늘면서 소자본
창업 자체는 전보다 쉬워졌습니다. 그러나
성공하기까지 쉬워진 것은 아닙니다)
전문가들은 초기창업 성공률이 여전히
평균 30%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10명중 7명은 실패한다는 예긴데,대부분 적성에
맞지 않거나 사전조사부족 때문이라는 겁니다
◀INT▶(창업희망자 자신에 대해 먼저
잘 알고 난 뒤 업종조사에 나서야...)
부산시는 올해 처음으로 창업체험관을 만들어
예비창업자 적성검사와 희망업종,상권분석 등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번 창업박람회는 오는 11일까지 계속됩니다
MBC NEWS 박희문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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