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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진통 끝에 타결

유영재 기자 입력 2007-11-09 00:00:00 조회수 166

◀ANC▶
울산 플랜트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 협상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지난 1일부터 노조가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다행히 폭력사태 등 노사의 큰 충돌없이 상생의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평가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플랜트 노사가 임금협상 합의안 도출에
성공했습니다.

그동안 임금협상에서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교섭 자체가 무산되는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노사 모두 한발씩 양보하며 최종 쟁점이었던 직종과 기능별 최저임금안 도출에
합의했습니다.

◀INT▶ 노조
◀INT▶ 회사

이번 임금협상 합의에 앞서 단체협상은
지난 7일 잠정 합의안이 마련됐습니다.

주 40시간 근무와 주1일 유급휴무,노조활동
보장, 조합원 차별을 금지 등이 포함됐습니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으로 지역 경제 악영향을 우려하던
시민들은 노사의 극적인 합의를 반기고
있습니다.

노사가 극심한 대립을 탈피해 대화를 통해
사태를 해결했다는 점에서 노사 상생의 기틀이 마련됐다는 평가입니다.

(S\/U) 건설플랜트 노조는 이번 임단협 잠정
합의안에 대해 내부 논의를 거쳐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조합원의 의견을 묻는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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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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