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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예술제]변화가 필요

서하경 기자 입력 2007-11-09 00:00:00 조회수 142

◀ANC▶
지난 1일부터 울산예술제가 열리고 있지만
시민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매번 비슷한 행사로 예술인만의 잔치라는
비판을 받아오고 있지만,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필요해 보입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미술협회 회원 314명이 한해동안 갈고 닦은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입니다.

찾는 시민들이 거의 없어, 작가 등 행사
관계자들 모두 맥이 빠집니다.

◀SYN▶관람객
"그림을 그리니까 알고왔지 일반사람은 거의 몰라"

지난 1일부터 울산예술제가 시작됐지만
올해도 시민들의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별반 달라진 것이 없는 공연과 전시가
한 껏 높아진 관람객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했다는 지적입니다.

이와 같은 울산예술제의 침체에 대해
울산시와 시민도 책임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무료로 진행되는 전시와 공연이 흥미를
떨어뜨려 관람객의 발길을 끊게 만들고
전체 예술제 예산 8천만원도 제대로 된
행사를 만들기에 턱없이 부족합니다.

자생력 있는 예술제가 되기 위해서는
예술인들의 창조적 노력과 함께 예술제의
주인공인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INT▶박종해\/울산예총회장


s\/u)아무리 뛰어난 공연이라도 관객이 없으면
빛이 바랩니다. 울산예술제는 오는 18일까지
각종 공연과 전시로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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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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