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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1-09 00:00:00 조회수 48

◀ANC▶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대통령 출마와
함께 울산에서도 이회창 후보 선거 조직이
물밑에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무소속 이회창 후보의 출마와 함께 울산에서도 과거 이 후보 지지자들이 물밑에서 선거
조직 구성에 들어갔습니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이 후보 출신 고교인
경기고 출신 인사가 주축이 돼 선거 조직 인선
작업과 지지 세력 규합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이 후보의 지지율이 상승할 경우
이 후보 지지자들이 실체를 드러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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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을 탈당한 강길부 의원이 최근 울산지역 한나라당 의원들을 잇따라 접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강의원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강의원측 관계자는 아직 어떤 것도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회창 후보측이 강의원 영입에 나섰다는
설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강의원은 아직 어떤 제의도 받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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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당 금민 대선 후보가 울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진보계열 후보 단일화에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금민 후보는 생산성을 높이지 않는 노동정책은 의미가 없다며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의 노동정책을 비판해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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