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 물가 오름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도시가스 요금이 다음달부터
5.18% 인상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1\/9) 물가대책위원회 심의를
열어 다음달부터 도시가스 공급비용을 현행
세제곱 미터당 643.92원에서 647.05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부터 일반 가정의 평균
실부담액은 월 419억원 정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한편 시내버스용 천연가스는 세제곱 미터당
현행 107.40원에서 1.4% 내린 105.85원으로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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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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