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9) 남녀가 모텔에
드나드는 장면을 몰래 촬영해 불륜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한 뒤 돈을 뜯으려 한 44살
이모씨 등 6명을 공갈 등의 혐의로 붙잡아
이 가운데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일 오후 4시쯤
주부 45살 김모씨에게 모텔을 드나들며 불륜을 저지른 사진을 갖고 있다고 협박해 4천만원을 받으려다 잠복중이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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