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교토의정서발효에 대비해 온실가스 저감 실천전략을
수립해 이를 적극 실천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오후 2시 경남은행 대강당에서 온실가스 저감회의를 갖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와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 자전거 전용도로 확충 등을 포함한 에너지 수요관리와
교통, 환경 등 4개 부분으로 나눠 저감대책을 세웠습니다.
울산시는 이와같은 실천전략 추진을 위해 기후변화협약 추진단을 구성해 에너지 다소비
구조를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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