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이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메세나 운동이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성진지오텍이 지원하는 울산신포니에타 정기
연주회가 오늘(11\/8) 저녁 7시 30분 울산문화
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연주회에서는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등 주옥같은 음악들이 깊어가는
가을밤을 수놓았습니다.
울산신포니에타는 지난 1997년 창단된 울산
최초의 민간 오케스트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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