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가 지방으로 본사를 이전하는
57개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에 대해 해당지역의 인재 채용을 확대하기로 함에따라 지방대 출신
학생들의 취업 문이 넓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과 부산,경남지역의 경우 18개 공공기관이 해당돼 내년부터 채용목표제와 가점제 등을
통해 지방대 출신 채용비율을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주요 기관별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현행 4.9%에서 15%로 지역 출신 채용비율을
늘리고,이미 채용비율이 두자릿수인 석유공사와 에너지관리공단,주택공사 등은 일단 현행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과 부산,경남은 동일 권역으로 적용되며
해당 지역에서 최종학력을 마쳐야 취업시
혜택을 입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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