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 환자의 비율이
울산은 다른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연간 보험진료비 300만원
이상을 쓴 고액환자는 인구 만명당 247명으로,
노인인구가 많은 전남 413명,충남 358명 등에 비해 매우 낮았습니다.
고액환자의 질병은 남자는 뇌경색증이,
여자는 노인성 백내장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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