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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앙심 기숙사에 불질러

최익선 기자 입력 2007-11-08 00:00:00 조회수 19

울주경찰서는 자신을 해고한 사장이 거주
하는 기숙사에 불을 지른 혐의로 36살 송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회사에서 해고당한 데 앙심을 품어 사장을 살해하기로 마음 먹고 지난 4월 6일 새벽 울주군 웅촌면의 모회사 기숙사에
방화를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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