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8) 단체협상안에 잠정합의하며 조기
타결에 대한 기대를 높였던 플랜트 노사가
막판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진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까지 계속된 임금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오전 10시 교섭을 재개한 플랜트노사는 이 시간까지 협상을 벌이고 있지만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플랜트 노사는 최저임금 수준과 숙련도 구별 등 쟁점에 대해 이견을 좁히지 못해 교섭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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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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