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의 문화재 발굴 관련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발굴에 참여한
대학교수들의 비리 혐의를 포착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문화재 발굴 작업에 참여한 일부 부산지역 대학교수들의 비리 혐의가
포착됐으며 조만간 수사가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9월 문화재발굴현장에서
장비사용의 청탁과 공금횡령 등을 한 울산발전연구원 직원 4명을 적발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은 직위해제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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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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