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1\/8) 울산시
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교직원 다면 평가와
차등성과급 지급 방침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올해는 시범 실시임에도 불구하고
교장들이 일방적으로 다면 평가단을 지정하고
있다며 이는 제2의 근무평가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2천13년까지 성과급 차등 지급폭을 50%,
궁극적으로 100%까지 확대하려는 교육부의
정책은 학교내 갈등을 부추겨 결국은 공교육이
붕괴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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