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1\/8) 오전
현대자동차 본관 식당에서 평양 옥수수 국수
공장에서 가져온 국수로 시식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시식한 옥수수국수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식량난에 어려움을 겪는 북한 동포를 위해
평양에 지은 공장에서 생산한 국수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조합원들의 성금 5억원을 모아 지난 2일 북한 평양시 모란봉에 매달
30만명분의 옥수수국수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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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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