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조류 인플루엔자
감시를 위해 오늘(11\/7) 태화강과 동천강
등에서 까마귀 분변 채취 활동을 벌였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또 철새와 텃새와 접촉
가능성이 높은 야외 사육 닭과 오리 60여농가를 지정해 정기적인 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조류인플루엔자 검사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아직 울산시에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사례는
없습니다.
(참고 => 오늘 오후 2시 범서 일대에서 떼까마귀 분변채취 예정.. 229 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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