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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의 대선 출마
선언으로 대선 판세가 크게 출렁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 시민들도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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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발표된 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의
대선출마선언.
시장 상인들은 일찌감치 일손을 멈춘 채
텔레비젼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한나라당 텃밭인 울산에서는 명분 없는
대선 3수라는 비난과 함께 정당성 없는
출마라는 부정적 견해가 쏟아졌습니다.
◀INT▶시민
반면 이명박 후보로는 불안했다며
이 전 총재의 대선 출마를 옹호하는 시민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INT▶시민
터미널과 울산역, 공항등 삼삼오오 모여든
곳마다 시선은 텔레비젼으로 쏠렸고
대선의 향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격론이 벌어졌습니다.
◀INT▶시민
s\/u)이회창 전 총재의 대선출마소식에
시민들은 정치성향에 따라 엇갈린 반응을 보인
반면 정치권에서는 조심스럽게 득실요인을
가늠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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