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가 각종 시험 연구장비의 활용률을
높이기위해 천500여 종의 장비를 전국의
학교와 연구기관 등에 무상으로 넘겨줬으나,
울산은 아무런 혜택을 입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자부는 최근 시험 연구장비의 중복투자를
막고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천500여종의 첨단 정밀 장비 330억원 어치를
전국 32개 연구기관과 공업계 고등학교 등에
나눠줬습니다.
그러나 울산의 경우 해당 연구기관이 없다는 이유로 단 한 종류의 장비도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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