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협상 끝에 오늘(11\/7) 아침 단체협상 안에
잠정합의한 플랜트 건설 노조가 오후부터
임금협상 교섭을 시작했습니다.
최저임금 액수를 두고 노사가 막판 진통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노사 모두 교섭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고, 대화를 통한
사태해결에 의견을 모으고 있어 무난히 타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임금협상에 잠정합의할 경우 노조는
내부논의를 거쳐 가능한 한 빠른 날짜에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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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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