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7) 귀가하는
부녀자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뒤 금품을
빼앗은 58살 금모씨에 대해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금모씨는 지난달 31일 새벽
남구 삼산동에서 귀가하는 25살 김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뒤 현금 20만원과 신용카드 등을 빼앗는 등 같은 수법으로
2차례에 걸쳐 60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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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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