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양산지역 우편을 처리하는 울산우편
집중국이 북구 진장동에 신축 사옥을 마련하고 오늘(11\/7)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울산우편집중국에는 그동안 수작업으로 분류해오던 우편물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첨단 기기가 설치돼 하루 최대 75만통의 우편물을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우편집중국은 282억원의 예산을 들여
진장유통단지 만8천제곱미터대지에
지하1층,지상2층규모로 지어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