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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컨벤션 참가자 지갑을 열어라!

최익선 기자 입력 2007-11-07 00:00:00 조회수 108

◀ANC▶

부산의 컨벤션 산업이 유치되는 회의 개수나
규모면에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관광산업관의 연계가 약해서
지역 성장동력이 되기 위해선 보완대책이
필요한 것을 지적됩니다

박희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올해 부산으로 유치된 국제회의는 모두 36건.

지난해 실적 33건을 훌쩍 뛰어넘었고
연말까지는 40건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가자가 천명을 넘는 초대형 회의도
9건에 이르면서 유치실적
아시아 8위, 세계 41위로 한 해전보다
각각 2계단과 32계단이나 뛰어 올랐습니다

부산의 컨벤션 산업은 그러나 관광산업과의
연계가 여전히 부족한것으로 지적됐습니다

동서대 성은희 교수는 컨벤션 참가자들의
소비지출이 일반관광객의 1.9배나 높은 점을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의뿐만 여가를 즐기려는 경향이 강한 만큼
부산의 장점인 해양관련 관광상품과
야간쇼핑 촉진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겁니다

◀INT▶(컨벤션과 관광이 상호 시너지 낼수
있다. 관광부문 개발에 좀더 힘을 기울여야)

컨벤션 참가자들의 기호를 분석한 맞춤형
프로그램 그리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해외 직항로 확충의 필요성도 제기됐습니다

◀INT▶(인접 국가간 이동이 점점 활발,
부산으로의 이동 편의성도 뒤받침돼야...)

◀S\/U▶(부산의 컨벤션산업은 회의유치를 넘어
이제는 관광산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고려해야
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부산시가 어떤 대책을 내놓을 지 주목됩니다.

MBC NEWS 박희문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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