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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 지하철 연장 쟁점 부각

입력 2007-11-06 00:00:00 조회수 164

◀ANC▶
부산지하철 노선을 양산시 웅상읍까지
유치하기 위해 웅상읍 주민들과 울주군 웅촌면 주민들이 연대운동에 들어가면서 부산-울산간 지하철 연장문제가 도시간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양산시 웅상읍 주민들이 부산 지하철을 양산시 웅상읍까지 연장해 달라는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시내 곳곳에 플래카드를 내건 웅상읍 주민들은 부산 베드타운 역할을 떠나 교육문화도시로의 발전을 위해 지하철 유치가 시급하다며 대선
공약반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INT▶이태환 회장 웅상발전협의회

양산시의회도 웅상읍 지하철 유치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한 가운데 인근 울주군 웅촌면
주민들도 지하철 유치운동에 동참했습니다.

◀INT▶김종필 울주군 웅촌면

부산 지하철을 양산과 울산까지 연장하는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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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광역교통기본계획에서 부산 노포동
1호선을 7호 국도를 따라 울산 공업탑
로터리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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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에는 2천10년 울산 고속철 개통을 앞두고 2호선인 해운대-금곡노선이
--------------CG시작----------------------
양산 부산대 캠퍼스까지 연장되면서 이 2호선을 울산고속철역을 거쳐 울산국립대까지 연결하는 새로운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CG끝------------------------

앞으로 울산과 부산,경상남도간에 심도깊은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대도시 부산으로의 인구와 자본,서비스 유출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부산지하철 연장문제가 울산과
부산,경상남도간 또 하나의 해결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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