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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하이패스 외면

유영재 기자 입력 2007-11-06 00:00:00 조회수 46

◀ANC▶
고속도로 통행권을 뽑지 않고 톨게이트를
통과할수 있는 하이패스가 울산에서 지난달 초
개통됐습니다.

그런데 하이패스 단말기 보급률이 저조하고 홍보가 안돼 개선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고속도로 5개 진입차로 가운데 한곳은 하이패스 전용차로입니다.

하이패스 전용차로에는 진입차량이 없어
한산한 반면 일반차로에는 차들이 길게
밀렸습니다.

기존 한개 차선이 없어지면서
톨게이트 정체가 늘어난 셈입니다.

◀SYN▶ 하이패스 미장착 운전자

하이패스 홍보 부족으로 단말기없이
전용차로에 진입하거나 아예 내빼는 차량도
하루 4백대에 이릅니다.

전용차로에 잘못 진입한 운전자들의 경우
사고 위험도 높습니다.

◀SYN▶ 전용차로에 잘못 진입한 운전자

하이패스 단말기를 구입하거나 돈을 충전할
수 있는 곳은 톨게이트 영업소나 고속도로
휴게소 뿐이어서 단말기 보급이 제한적입니다.

◀ S\/U ▶ 고속도로로 진입하는 하루 평균
2만여대 차량 가운데 단말기를 장착한 차량은 1%에 불과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단말기 장착률이 10% 대까지 올라가야지 하이패스 운영이 원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INT▶ 남기룡 소장 \/
한국도로공사 울산영업소

저조한 단말기 보급과 홍보 부족 등으로 인해 톨게이트 지정체 현상은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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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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