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비심리가 점차 회복되면서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지역 유통업체들이
고객유치를 위해 치열한 할인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신세계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할인점은
이달들어 인기 생필품 등 주요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기획전을 마련해
고객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롯데와 현대 등 지역 양대 백화점도
창사기념 행사 명목으로 오는 11일까지
각종 세일과 함께 구매 금액별로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치열한 고객 유치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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